과천시는 ‘함께 성장하는 청년참여도시 과천’을 비전으로 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청년친화도시 조성’ 5개년 실행 계획을 마련했다고 27일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청년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청년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은 청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이번 기본계획이 과천형 청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도시 전체가 청년의 성장 파트너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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