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27일 새벽 해킹 공격을 받아 54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
업비트는 비정상 출금을 확인한 즉시 회원 자산 보호를 위해 오전 8시 55분부터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 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긴급 점검에 돌입했다.
회사 측은 "비정상적인 출금 행위가 탐지된 즉시 회원 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다"며 "유출된 디지털 자산 규모는 즉시 파악했으며, 회원 자산에는 어떤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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