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글과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다이소 유니폼을 입은 여성 직원이 진열대 서 있는 여성 고객 앞에 무릎을 꿇고 자동 출입문 쪽을 가리키며 “여기는 굉장히 위험하다고요”라고 말한다.
그러자 여성 고객은 “아이 그래서 제가 아까 (아이를) 제지했잖아요.제지는 엄마가 해요.직원이 뭔데 손님 아기한테 이래라저래라 (해요)”라며 “일이나 하시지 계속 여기만 쳐다보고 계시고 (있었잖아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다이소 직원은 손을 싹싹 빌며 “손님, 죄송해요”라며 무릎을 꿇은 채 손님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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