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해진 의장 "지분 감소 감수"…네이버-두나무, 글로벌향 '팀 코리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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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해진 의장 "지분 감소 감수"…네이버-두나무, 글로벌향 '팀 코리아' 결성

최 대표는 "이번 결합 계획은 스마트폰 혁명을 뛰어넘는 AI 발전과 블록체인의 대중화라는 두 기술 전환점이 맞물린 지금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창출할 최적의 시점이라는 판단에 근거한다"며, "네이버와 두나무는 중요한 기술 융합의 모멘텀을 포착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혁신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협력을 결정했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이번 간담회에서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한 결합 계획을 공식화했다.

오 대표는 "두나무는 블록체인·거래, 네이버 파이낸셜은 결제·웹2 분야에서 선도 지위를 유지하며, 웹3·AI·블록체인 기술 융합과 글로벌 시장 선점에 집중한다"며, "양사는 '팀 코리아'를 구성해 산업 간 공동 대응 체제를 갖추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한민국 기술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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