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326030)은 미국 위스콘신알럼나이리서치파운데이션(WARF)으로부터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 후 10년, 물질특허 만료, 허가독점권 만료 중 가장 늦게 도래하는 시점까지로 설정됐다.
SK바이오팜은 “계약금은 환수 권리가 없으며,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회사가 부담할 예정”이라며 “향후 주요 계약 내용 변경 또는 공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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