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앞둔 26일(현지 시간)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파견 근무 중이던 주방위군 2명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국적자로 알려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제프리 캐럴 워싱턴DC 경찰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용의자가 총상을 입은 채 체포됐다"며 "이번 사건은 단독 범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워싱턴DC에 주방위군 500명이 추가 배치될 에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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