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로컬인서울' 24개 예비창업팀 팝업스토어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로컬인서울' 24개 예비창업팀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시는 오는 29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로컬인서울(Local in Seoul)’ 4기 예비창업팀 24개 팀이 개발한 시제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로컬인서울’은 서울시의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과 연계한 지역가치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가 지역의 자원·스토리·문화 등을 활용해 브랜드를 개발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가도록 돕는 창업 지원 과정이다.

예비창업가들은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식품부터 상권의 지역성을 반영한 굿즈, 체험형 콘텐츠 등 예비창업팀 24개 팀이 개발한 제품 200여 종을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