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가 지난해 다섯째 임신 전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임신 때보다 더 나간다"며 체중계에 올라선 정주리는 86kg의 몸무게를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깜짝 임신 소식에 정주리의 혹독한 다이어트도 잠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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