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S&P 안정성 평가서 최하 등급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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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S&P 안정성 평가서 최하 등급 강등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안정성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S&P는 테더의 값어치를 지탱하는 준비금(reserve)에서 위험 자산의 비중이 늘었다고 등급 하락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비트코인의 가치 하락과 다른 위험 자산의 가치 감소 문제가 겹친다면 코인 발행량에 대비한 테더의 준비금이 줄어들고, 결국 테더가 담보 부족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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