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만에 목욕을 시켜주는 '인간 세탁기'가 6000만엔(약 5억 6415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인간 세탁기'는 오사카시티사이언스가 개발한 기술로, 미세 거품을 생성하는 장치를 이용해 사람을 씻어내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오사카 엑스포에서 '미래형 목욕 체험'으로 큰 인기를 끌며 4만 건이 넘는 체험 신청이 몰린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