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비사업심의 병목? 비양심 주장…뭘 더 구청에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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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비사업심의 병목? 비양심 주장…뭘 더 구청에 보내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정비사업 심의 절차가 서울시에 집중돼 사업이 지연되므로 권한을 자치구로 넘겨야 한다는 주장을 두고 "병목이라는 주장은 정말 비양심적"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일각에서는 서울시 심의가 1∼2년이 걸려 병목이 발생하니 인허가 권한을 자치구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다"면서 "최근 3년 실적을 보면 정비사업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의 평균 처리 기간은 84일로, 팩트는 정반대"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사업시행인가 전에 받는 정비사업 통합심의 역시 평균 32일이면 마무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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