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 중인 중국인을 상대로 중국산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A씨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위챗을 통해 국내에 체류 중인 중국인을 상대로 마약류인 페노바르비탈 성분이 포함된 진통제 등 중국산 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B씨는 한 차례 의약품 불법 판매를 도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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