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건설로 발생하는 거가대로 통행료 감소에 따른 손실보전금을 경남도가 전액 부담하는 것에 도의회가 동의했다.
도는 동의안이 보류된 지 1년여만에 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건설사업으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편익이 거가대로 민간 사업 시행자에게 지급해야 할 손실보전금보다 더 크다는 용역 결과를 첨부한 동의안을 다시 의회에 제출해 의회 동의를 끌어냈다.
도는 2045년께 거제∼마산 국도 5호선이 개통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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