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5월 이후 네 차례 연속 동결 결정으로, 수도권 부동산 시장 변동성과 급등하는 원·달러 환율을 고려한 신중한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한 바 있으며, 이번 동결로 한미 기준금리 격차는 1.5%포인트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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