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문사가 주최한 제19회 서덕출문학상에 동시 부문 손인선의 '멧돼지를 부린 날', 동화 부문 한은희의 '별을 따라가는 아이'가 선정됐다.
김춘남 심사위원장은 "수상작 2편은 울산 출신 서덕출 선생의 '배려'라는 정서가 잘 담긴 작품들로 문학적 완성도와 시대적 공감을 고루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9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제19회 서덕출 문화제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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