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KT(030200)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카르텔을 끊어내고 혁신 경영진을 선출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김우영·황정아·이주희 의원은 27일 공동 성명을 통해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군 압축을 앞두고 있다"며 "지금은 추락한 '국가 기간통신사업자' KT가 환골탈태할 것이냐, 파벌 경영의 늪에서 도태될 것이냐를 가를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사추천위에 △KT 정상화만을 기준으로 대표 후보를 판단할 것 △통신·AI·경영·정책 역량을 모두 갖춘 최고 전문가를 선출할 것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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