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노화 징후를 분석 보도한 뉴욕타임스 기자 중 여성만을 겨냥해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을 퍼부었다고 27일(현지시간) CNN 방송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뉴욕타임스 보도를 거론하며 "그 기사를 쓴 케이티 로저스는 나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만 쓰라고 배정된 삼류 기자이자, 겉과 속이 모두 추한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기사를 공동 작성한 기자 2명중 남성인 딜런 프리드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백악관 출입기자인 여성 기자 케이티 로저스만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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