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업비트 두나무 품고 '코인·AI 제국' 건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이버, 업비트 두나무 품고 '코인·AI 제국' 건설

네이버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품고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 제국 건설에 나섰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3사가 힘을 합쳐 AI와 블록체인이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설계하고 지급결제를 넘어 금융 전반, 나아가 생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질서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형년 두나무 부회장도 "앞으로 대부분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 유통되는 토큰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국경이 없는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한국이 선도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업융합이 성사되면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이자 AI 기술 선도 기업인 네이버, 3400만명 이상의 이용자와 연간 80조원이 넘는 결제 규모를 보유한 네이버파이낸셜, 글로벌 최상위권 가상자산 거래량을 자랑하는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된다.네이버의 AI와 검색 인프라, 대규모 콘텐츠·커머스 서비스,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금융 서비스, 두나무의 블록체인·웹3 기술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 역량이 결집하는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