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올려잡고,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연속 금리 인하에 나선 후 올해 2월과 5월 금리를 낮춘 바 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부동산 문제와 한·미 금리 역전차 확대에 따른 환율 자극 우려에 금리를 움직이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금리 역전차 장기화에 따른 자본 유출 우려와 부동산 불안이 높다는 점에서 내년에도 금리를 낮출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