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에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부지는 1977년부터 약 45년간 삼표레미콘 성수 공장으로 운영되다 2017년 서울시, 성동구, 삼표산업, 현대제철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존 시설을 철거하기로 합의했다.
공공기여의 일환으로 개발 사업자가 서울숲 일대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 '유니콘 창업허브' 시설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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