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세가 좋은 이강인이 이날 경기 선발 출전할 거란 예상과 달리, 18세 유망주 쿠엥탱 은장투가 공격수로 선발 출장하면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토트넘은 5-3-2 전형으로 맞섰다.
전반 8분 루이스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는데 그레이에 살짝 굴절되면서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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