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이름 : 미지의 박보영 ◆ 선정이유 앳된 외모는 그대로지만, 연기에는 관록이 묻어난다.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배우 박보영을 재발견했다.
-전효진 기자 데뷔 20년을 앞둔 배우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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