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혁신을 통해 3347억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번에는 ‘채무제로’에 도전한다.
27일 신 시장은 “내년도 1월 지방채 1120억원 전액을 조기 상환하겠다”며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를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효율적 예산 운영과 체계적인 재정 관리를 통해 기존 2029년까지로 계획한 나머지 지방채 1120억원 상환 일정을 3년 앞당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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