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6일(현지 시간)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파견 근무 중이던 주방위군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워싱턴DC 치안상태를 이유로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추가 병력 투입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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