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포야토스 감독이 감바 오사카와 이별을 택했다.
감바 오사카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야토스 감독과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다.시즌 종료 후 포야토스 감독은 팀을 떠난다"고 공식발표했다.
포야토스 감독은 2022시즌에 J1리그 15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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