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 예상보다 빨리 끝난 이유는…"강해진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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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예상보다 빨리 끝난 이유는…"강해진 엔진"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누리호 4차 발사 결과 브리핑을 열고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진입한 뒤 탑재 위성을 모두 정상 분리하며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 예상보다 빠른 비행…"엔진 성능 예상보다 좋았다" 누리호는 이날 새벽 1시13분 정각에 발사됐다.

결국 높은 엔진 성능이 목표 고도 도달 시점을 앞당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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