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에 태어나 약 141세로 추정되는 갈라파고스 거북이가 세상을 떠났다.
세계 대전을 2번 거치고, 미국 대통령 20명 이상을 함께 보낸 장수 거북이다.
1928~1931년 사이에 다른 갈라파고스 거북이들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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