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전쟁 시작' 에울레르의 서울이랜드vs신재원의 성남, 플레이오프 진출권 위한 혈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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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전쟁 시작' 에울레르의 서울이랜드vs신재원의 성남, 플레이오프 진출권 위한 혈투 예고

강의택 기자┃서울이랜드와 성남FC가 승격을 향한 치열한 혈투를 펼친다.

그 결과 서울이랜드가 4위, 성남이 5위로 정규리그를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됐다.

시즌 내내 성남은 리그 최소 실점 2위(42실점)에 빛나는 탄탄한 수비력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축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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