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이 발표한 '11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 대비 1.72% 상승해 2020년 9월 이후 5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서울 성북구에서 갭투자도 가능한 33평형 5억원대 매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정릉성원 아파트'에서 33평형 물건이 시세보다 20% 이상 저렴한 5억400만원에 경매 시장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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