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하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김경숙 의원 조례개정 원안 가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시, 지하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김경숙 의원 조례개정 원안 가결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이 발의한 ‘안양시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도시건설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개정으로 지하구조물 및 지반 변화에 대한 체계적 관리 기반이 마련돼 지하개발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숙 의원은 “도시개발이 활발해질수록 지하 안전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