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배우 송진우가 역사 왜곡 발언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알베르토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세리에 A 소속 유벤투스 FC의 팬으로 잘 알려진 알베르토는 지난해 10월 '비정상축구' 유튜브 채널에서 인터 밀란(인테르)이 30년 간 돈을 쓰고도 우승을 하지 못하자 상대를 끌어내리려 선택한 것이 '칼치오폴리'라고 언급했다.
이어진 4월 안정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때에도 칼치오폴리 사건에 대해 "승부조작 사건이 아니"라면서 "1년에 딱 하루에 세리에 A팀 구단주나 스포츠 관계자들이 경기 전에 주심을 배정하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이번 경기 주심이 누군지 알아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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