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1개월 딸 진로에 대해 희망사항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승기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바라지 않지만 과학고에 가길 원한다고 했잖나.만약 아이가 노래를 너무 잘한다면 가수를 시킬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공부는 학교라는 울타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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