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가 스스로를 “민폐 극혐 유튜버”라고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여길 이제야 와보다니…창경궁 / 단골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연수는 지난해 10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1년 차 초보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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