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내 말라리아 환자수가 지난해보다 60여명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편 전국적으로도 올해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보다 15% 안팎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713명보다 110명 안팎으로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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