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헝가리오픈서 금2·은4·동5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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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헝가리오픈서 금2·은4·동5 획득

한국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헝가리오픈 국제공기총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합해 11개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효빈(남부대)은 여자 10m 공기소총 시니어·주니어 통합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10m 공기소총 혼성 부문에서 최가혜(경북체고)-배서준(경남대) 조도 금빛 총성을 울렸다.

이종혁(인천대)과 서희승(경기체고)은 남자 10m 공기소총 시니어·주니어 통합 부문에서 나란히 은·동메달을 차지했고, 서희승은 10m 공기소총 주니어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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