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협회 "통신비 절감 기여했지만 업계는 한계…제도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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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협회 "통신비 절감 기여했지만 업계는 한계…제도 개선 필요"

협회는 알뜰폰이 국민 통신비를 낮추는 데 기여해왔지만 현재 구조로는 사업자들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 6월 기준 알뜰폰 이동전화 가입자는 1000만명을 넘어섰지만, 지난해 알뜰폰 사업은 1.5%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대기업만 부담하면 전파 사용료를 중소사업자도 부담하게 되면서 적자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황 부회장은 "협회는 도매대가 인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알뜰폰 사업의 정상적인 운영 자체가 어렵게 될 수 있다"면서 "특히 수익배분(RS) 방식 도매대가의 경우, 소비자 요금의 일정 비율을 도매대가로 지급하는 구조 탓에 알뜰폰 사업자가 이미 도매대가에 포함된 전파사용료를 이통사에 지불하고도, 별도의 전파사용료를 추가 부담하는 이는 ‘중복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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