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첼시는 홈에서 바르셀로나 상대 5경기 무패를 달렸다.
그리고 팬들에게 ‘07 대전’으로 불린 첫 맞대결에서 이스테방의 대답은 확실했다.
첼시가 1-0으로 앞서던 후반 10분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에서 공을 잡은 이스테방이 직접 돌파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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