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 '용산구 마을공인중개사' 10명을 추가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을공인중개사는 50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주택 임대차 계약 경험이 풍부한 개업공인중개사로,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 무료 상담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종합)
정이한 '피습 자작극 의혹'…음료 투척자와 지인 관계 정황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
'투표지 부족' 합수본,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수사 속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