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단은 오는 30일 열리는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홈 경기 좌석이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대구의 올 시즌 여섯 번째 매진 기록이다.
대구는 지난 시즌에만 13차례 홈 경기 매진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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