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 등장한 두 참가 중 18호는 사고로 휠체어에 앉아 등장했던 지난 무대와 달리 일어나 직접 걷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80호가 선곡한 노래는 이소라의 '제발'이라는 노래였다.
애절한 80호의 노래에 심사위원들이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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