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 “돔구장으로 충남을 K-컬처 허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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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돔구장으로 충남을 K-컬처 허브 만들 것”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천안아산 대규모 복합 돔구장 건립 필요성과 추진 의지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돔구장은 야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도 하고, 밑에 아이스링크도 넣고, 다양한 K-팝 공연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가겠다”고 강조했다.

일본 내 6개 돔구장 사례를 볼 때 야구경기로만은 적자를 면할 수 없고, 공연 등을 진행하는 도쿄돔은 1년에 500∼600억원의 흑자가 나는 점을 감안, 야구뿐만 아니라 K-팝 콘서트 등이 가능한 돔구장을 짓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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