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안 합의가 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의 전통에 따라 칠면조 두 마리를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칠면조의 이름을 "'척'과 '낸시'로 부를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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