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3골에 모두 관여한 린가드의 원맨쇼에 힘입어 상하이 하이강(중국)을 완파했다.
5년 만에 ACLE 무대에 나선 서울은 2승 2무 1패(승점 8)를 기록했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서울은 후반 3분 린가드의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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