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 후반 초반 힘을 냈다.
후반 10분 김대원이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박호영이 가까운 골대 쪽에서 머리로 돌려놓아 마무리했다.
강원은 후반 29분 송준석을 불러들이고 김도현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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