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일부 점검을 26일 오전에 진행한다.
자세 제어계 점검도 오늘 완료할 예정이다.
우주청 측은 "당초 계획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발사 운용이 예정된 바, 잔여 작업을 오전 내 완료해 발사를 정상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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