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은 이날 김주찬, 박세진, 박태준이 골을 넣었고, 이들은 나란히 K리그1 37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또 K리그1 3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대구FC의 경기다.
서울 이랜드는 한 경기에서만 6골을 터뜨리는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K리그2 39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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