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5) 씨가 오는 28일 해군 장교 임관식에서 기수 후보생 전체를 통솔하는 '대대장 후보생'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관식에는 이 회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장교 임관을 축하하기 위해 임관식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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