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이순재가 25일 천상의 무대로 떠나자 배우 신구(89)가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전했다.
이순재와 신구는 2014년 연극 '황금연못', 2017년 '앙리 할아버지와 나' 등에 함께 출연했다.
신구는 "여행도 같이 했었는데 자상했던 모습으로 기억한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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