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 9분께 충남 공주시 검상동 한 반도체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과 경찰, 공주시 관계자 등 170여명과 장비 38대가 투입돼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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