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문화계의 큰 별인 고(故) 이순재의 빈소가 차려졌다.
우리가 알던 그 미소로,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
25일 오후 故 이순재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길거리 캐스팅 진행 안 해"…'약한영웅3' 제작사, 사칭 피해 경고했다 [전문]
박수홍♥김다예, 곧 둘째 생기나…난임병원서 밝힌 계획 "4살 터울 원해" [엑's 이슈]
♥문원과 신혼여행 미루고…신지 "마침 '히든아이'서 연락와"
31기 상철, 순자 지적 "왜 앞에서 듣고 있어"...옥순은 "그냥 들어오지" (촌장TV)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